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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I를 융에 대충 넣어서 가지고 다녔는데 왠지 불안해서 파우치를 하나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좀 촌스럽거나 가방 형태가 많았으나 드디어 맘에 쏙드는 걸 찾았습니다.


MARIACH-mekee
중국, 대만, 홍콩지역에서 실제로 사용한 유저들이 강추한 카메라 파우치라고 합니다.


박스를 열면 카메라 파우치만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들어있습니다.
일단 때 안타는 챠콜 색상입니다.
재질도 오돌토돌(모직느낌?)한게 스크레치도 티가 안날것 같네요.



안감은 부드러운 스웨이드로 카메라를 넣으면 상처없이 보호해주고 두툼해서 외부로 부터 안전하게 보호해 줍니다.
렌즈 필터에 손지문이 묻으면 안감에 슥슥 닦을수도 있습니다.(저만의 활용법)
카메라 파우치 덮는쪽에 자석이 있어서(붉은색 원) 대충 뚜껑을 닫아도 자석이 알아서 착 하고 달라 붙습니다~~~^^




리코 GRII를 파우치에 넣으면 길이가 딱 맞아 떨어져 너무 좋습니다.
마치 리코 GRII 전용으로 만든 파우치 같네요...


안쪽에 내부 포켓이 있어 추가로 배터리나 메모리 카드를 넣을수가 있습니다.
사진을 담다보면 항상 배터리가 문제여서 저는 추가배터리를 넣었습니다.
메모리카드도 추가적으로 하나 정도는 더 넣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파우치에 별도의 스트랩은 없지만 GRII의 스트랩을 밖으로 해놓으면 일체형처럼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작지만 깔끔하고 기능까지 완벽한 파우치인것 같습니다.


방수 코팅 처리된 원단으로
비가오는 날이나, 물, 커피를 쏟아도 걱정 없습니다~~~^^


편리하고 예쁜 파우치!
가성비 좋은 컴팩트카메라 파우치를 찾으신다면
완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MARIACHI 파우치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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